한주성(PwC Korea)의 링크드인 — 딜로 읽는 2026

M&A 인사이트

해외 딜
미국 중소형 회계법인은 왜 스스로를 PE에 팔기 시작했을까?
PE가 감사법인은 못 사는데 회계법인 지분은 어떻게 사는지, 파트너가 왜 파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9-02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M&A 해부학 #003
좋은 회사와 좋은 인수 대상이 왜 다른 질문인지, 같은 EBITDA도 가격과 이후 변화로 우열이 갈리는 이유가 한 편에 있다
2026-09-01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LA 레이커스는 어떻게 18조짜리 자산이 되었나?
농구팀 가치가 20년 만에 30배가 된 것이 실적이 아니라 스트리밍이 바꾼 시장 크기 때문이라는 것
2026-08-27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K-Beauty의 진짜 승자는 브랜드가 아닐 수도 있다
PE가 화장품 브랜드 대신 ODM에 거는 이유가 숫자와 구조로 있다
2026-08-26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M&A 해부학 #002
기업이 왜 굳이 더 비싸게 회사를 사는지, 시간을 사는 값을 어떻게 셈해야 하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8-25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매년 들어오는 로열티를 왜 팔았을까? — F&F의 디스커버리 IP 인수
로열티를 내던 회사가 IP를 직접 사면 계산식이 왜 달라지는지, 매도자·매수자 가격이 만나는 지점이 무엇인지 짚는다
2026-08-21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AI가 SaaS를 죽인다는데, PE는 왜 사고 있을까?
PE들이 AI 공포로 눌린 SaaS를 왜 대형 딜로 사들이는지, 필자가 보는 두 시나리오가 뭔지
2026-08-20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AI 시대, 사내 데이터도 기업청산가치에 포함될 수 있다?
파산한 회사의 사내 이메일·메신저가 왜 구글에 140억원에 팔렸는지, 청산가치 목록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8-19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M&A 해부학 #001 - 좋은 회사를 인수했는데, 왜 실패할까?
좋은 회사를 인수해도 왜 실패하는지, Target·Price·Execution 세 조건이 왜 다 필요한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8-18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6 Years as a Franchisee. Then They Bought the Brand
6년 운영 경험이 실사를 대신했을 때 전략적 Buyer가 PE보다 왜 더 높이 평가할 수 있는지가 보인다
2026-08-14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6년간 가맹점을 운영하더니, 결국 본사를 샀다
실사가 몇 주가 아니라 6년일 때 Buyer가 매각 프로세스보다 먼저 만들어지는 과정이 보인다
2026-08-13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Investment in Korea 101 – Ep. 4: Why Korea's Best Deals May Never Reach an Auction
한국 미들마켓 최고의 딜은 왜 경매장에 나오기 전에 이미 관계 속에서 정해지는지
2026-08-12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PE는 왜 VC가 되고 있을까?
PE·VC·AC(액셀러레이터)의 경계가 왜 허물어지는지, 앞으로 무엇으로 경쟁하게 되는지
2026-08-12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Investment in Korea 101 – Ep. 3: Who You're Really Buying From
한국 미들마켓에서 매도자가 창업주·대기업·PE 중 무엇이냐에 따라 협상 규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2026-08-11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같은 카브아웃 딜, SI와 FI가 부르는 가격이 다른 근본적인 원인
같은 사업부를 두고 SI와 FI가 부르는 값이 왜 갈리는지, 어느 쪽 숫자를 더 믿어야 하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8-10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카브아웃 Standalone PL, 과거 숫자와 미래 비용을 모두 의심하라
카브아웃 실사에서 과거 숫자와 미래 비용을 각각 왜 의심해야 하는지, 10억을 15억으로 바꾸는 계산이 왜 중복이 아닌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8-03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I usually spend my family vacation in Bangkok, where I also
필자가 예전 KPMG 태국 시절을 보낸 방콕을 PwC 소속으로 다시 찾았을 때 무엇을 봤는지가 담겨 있다
2026-08-01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카브아웃 딜을 계획하신다면 이 글부터 읽고 시작하세요
카브아웃 딜이 왜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뭘 사는지"를 못 정해서 깨지는지, 카브아웃 메모가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7-31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Investment in Korea 101 – Ep. 2: The Succession Wave
한국 상속세 구조가 왜 중견기업 매물을 늘리는지, 그 압박이 영구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까지
2026-07-30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카브아웃 딜, 왜 주식양수도보다 훨씬 어려운가?
카브아웃 딜이 왜 회사 통째 인수보다 어려운지, 매도자가 사업부만 떼어 파는 이유 세 가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7-30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CoC 조항이 M&A에 미치는 영향
CoC 조항이 왜 지분 100% 인수를 부분 인수로 바꿨는지, 인수자가 지는 리스크 네 가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7-23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우버, 배민 인수?…"주주만 바뀐 딜
헤드라인은 배민 인수인데 실제로 무엇을 산 것인지, 지리적 조건이 왜 시너지를 막는지 짚는다
2026-07-21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Investment in Korea 101 – Ep. 1: The Market That Was Never for Sale
한국 미들마켓 매물이 왜 그동안 나오지 않았는지, 지금 왜 바뀌고 있는지
2026-07-15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알파벳의 인터섹트 파워 인수, 왜 절반만 샀을까?
발전소가 아니라 발전소를 계속 지어낼 수 있는 팀을 사는 인수 구조가 무엇을 우회하는지가 보인다
2026-07-14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인수인 척하지 않는 인수 — 애퀴하이어의 시대
지분을 안 사고 사람만 데려가면 기업결합 심사를 건너뛰는 구조가 왜, 누구에게 위험한지가 보인다
2026-07-13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피자헛은 왜 팔렸나? 어제의 강점이 내일의 부채가 되는 순간
같은 가맹구조인데 도미노는 안 무너지고 피자헛만 무너진 이유가 매장 자산의 무게에 있다는 것
2026-07-06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2026년 한국 명목 GDP는 사실상 'D램 가격표'
같은 분기 성장률이 1.8%와 17.1%로 동시에 나온 이유와, 이 호황이 왜 오래 못 갈 수 있는지가 계산 구조로 있다
2026-06-17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같은 위기, 다른 정의: 코닥의 파산과 후지필름의 생존
코닥과 후지필름이 같은 현금과 같은 위기에서 갈린 것이 자기 회사를 무엇으로 정의했는가였다는 것
2026-06-10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디즈니가 픽사를 산 게 아니었다. 픽사가 디즈니를 살렸다
74억 달러짜리 인수에서 인수자가 스스로 을이 된 협상이 왜 M&A 역사상 가장 성공한 통합이 됐는지
2026-06-04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국민성장펀드, 제대로 알고 보자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가 실제로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국민 직접 참여는 왜 0.4%뿐인지
2026-06-01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당신이 투자한 회사 얼마짜리입니까? DCF로 쉽게 풀어보는 기업가치
가격과 가치가 왜 다른지, DCF가 그 거리를 어떻게 재는지가 SK하이닉스 사례로 풀린다
2026-05-29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넥스트에라, 도미니언 에너지 100조에 인수
두 회사를 전기 밸류체인 위에 놓고 보면 이 딜이 발전·송전·배전을 한 손에 쥐는 수직통합이라는 것이 보인다
2026-05-21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AI가 전기를 먹는다 —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과 한국 기업들
발전소 전기가 데이터센터에 닿기까지 5단계마다 어느 한국 회사가 서 있는지 지도로 짚는다
2026-05-20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모래가 반도체 칩이 되기까지: 3편 비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가 왜 팹리스·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 셋으로 쪼개졌는지, AI 슈퍼사이클 수혜가 왜 대만과 한국으로 갈라지는지가 있다
2026-05-19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메드테크의 미래, 어디로 가고 있는가?
PwC가 그린 2035년 헬스케어 지도와, 메드테크가 디바이스에서 운영 설계로 넘어가는 이유가 한 편에 있다
2026-05-18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모래가 반도체 칩이 되기까지: 2편 '후공정'
HBM이 왜 후공정 혁명인지, 웨이퍼가 칩이 되는 5단계마다 어느 한국 회사가 있는지 지도로 정리한다
2026-05-18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모래가 반도체 칩이 되기까지: 1편 '전공정'
모래에서 웨이퍼가 되고 회로가 그려지기까지 전공정 4단계마다 어느 한국 회사가 있는지 지도로 정리한다
2026-05-15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누가 승인했어요?' 이 질문을 Day30에 하면 이미 늦습니다
클로징 직후 전결규정 공백이 왜 새는 비용을 만드는지, Day1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실제 통화 사례로 있다
2026-05-13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삼일PwC PE Newsletter - 2026년 4월호
금리 인하가 늦어지며 대형 딜이 사라진 자리에 어떤 전략이 시장 주류가 됐는지, 메드테크가 왜 딜 주체로 떠올랐는지
2026-05-12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USB 팔던 그 회사, 1년 만에 주가가 40배 올랐습니다
대기업 안에 묻혀 있던 사업이 인적분할로 독립하면 왜 완전히 다른 밸류에이션을 받는지가 샌디스크로 풀린다
2026-05-11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일회성 비용은 정말 일회성인가?
일회성 비용을 전액 제거하는 QoE 관행이 어떤 가정을 깔고 있는지, 필자가 왜 그 관행을 의심하게 됐는지가 있다
2026-05-04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배틀그라운드로 번 돈, 성수동에 묻는 게 최선일까?
게임회사가 왜 부동산에 1.7조를 쓰는지, 그 논리가 왜 안 맞는지, 필자가 제안하는 대안이 무엇인지 짚는다
2026-04-20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무명 선수가 KBL 감독이 되기까지
무명 후보 선수 출신이 KBL 최초 전력분석원을 거쳐 감독이 되기까지 20년의 준비 과정과 10연승·6강 스윕까지의 성과가 담겨 있다
2026-04-19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국적도 산업도 달라도, 일 못하는 사람들의 동일한 패턴
크로스보더 프로젝트에서 관찰한 무능 패턴을 던닝-크루거 효과·인상관리 이론·방어적 루틴·인지부조화로 설명한 틀이 담겨 있다
2026-04-18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공짜 슬롯의 함정, 티웨이항공은 왜 커질수록 더 힘들어졌나
공짜로 받은 유럽 노선 슬롯이 왜 적자의 진짜 원인이 됐는지, 경쟁사와 매출원가율이 왜 벌어지는지 짚는다
2026-04-17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F&F가 디퓨저 회사를 샀습니다. 그 이면에 있는 질문
패션회사가 디퓨저 회사를 산 진짜 맥락에 테일러메이드 인수전이 걸려 있다는 것이 나온다
2026-04-15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같은 숫자, 다른 질문: 실사에서 갈리는 FI와 SI의 시선
같은 재무실사 방법론을 놓고 FI와 SI가 QoE·비용구조·매출·NWC 넷에서 각각 다른 질문을 던지는 이유가 한 편에 있다
2026-04-14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이 글이 짚는 핵심은 명확합니다.
크로스보더 딜에서 PMO가 하는 일과, 함께 공유한 글이 담은 "AI가 컨설팅을 둘로 쪼갠다"는 주장이 나란히 있다
2026-04-14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지분율 4.99%의 비밀
왜 5%가 아니라 4.99%인지, 한국 상법의 1%·3%·5% 룰이 지분 매집 전략에 어떻게 쓰이는지가 한화·KAI 사례로 있다
2026-04-13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우버의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설
IPO가 막힌 회사를 해외 자본이 사려 할 때 딜을 막는 진짜 변수가 재무 모델링이 아니라 대관과 주주간계약이라는 것이 나온다
2026-04-08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KG그룹이 케이카를 품었습니다
한앤코가 7년 만에 무엇을 벌었는지, KG그룹이 내세운 시너지 스토리가 왜 아직 전제조건을 못 갖췄는지 짚는다
2026-04-06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일본은 금융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많습니다. 메가뱅크, 증권사, 기업 구조조정을 다룬 작품들이 꽤 탄탄한 편
필자가 세 번째로 정주행 중인 일본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시즌1을 소개하며, 대출 부실을 둘러싼 조직 내 책임 전가와 개인의 대응을 짚는다
2026-04-05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매출은 늘고 이익률은 떨어지는 회사를 앞에 두고 얕은 질문과 깊은 질문이 어떻게 갈리는지 실제 예시로 있다
2026-04-04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Private Equity 101 (하) — PE, 이렇게 돈 번다
PE가 LBO로 어떻게 회사를 사고 어떤 세 엔진으로 가치를 키우며 어떻게 돈을 회수하는지 한눈에
2026-04-03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Private Equity 101 (상) — 사모펀드에 대하여
PE가 VC·헤지펀드와 뭐가 다른지, LP·GP 구조가 어떻게 돈을 모으고 나누는지
2026-04-02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메가커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 참여
이미 3,000개 매장을 가진 F&B 회사가 왜 유통업 SSM을 인수하려는지, 그 전략 논리가 안 보인다고 필자는 짚는다
2026-04-01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레드불은 왜 광고를 만들지 않는가
마케팅비가 나가면 사라지지 않고 미디어·구단·이벤트 IP로 쌓이는 구조가 레드불이 지출을 늘리는 이유다
2026-04-01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우리가 몰랐던 Red Bull 이야기 - 중
스폰서에서 오너로 넘어간 1989~2004년 자산화 전략이 왜 마케팅비를 자산으로 바꿨는지가 보인다
2026-03-31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우리가 몰랐던 Red Bull 이야기 - 상
창업자 지분 51%를 40년 그대로 쥐고만 있어도 자산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숫자로 된 사례가 있다
2026-03-30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영어 강박관념을 내려놓기까지
교환학생 시절 가장 편했던 영어가 왜 다시 강박이 됐는지, 그 강박을 내려놓게 된 계기 없는 계기가 담겨 있다
2026-03-29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솔직히 말하면, 저는 미국 유학을 꿈꿔서 간 게 아닙니다.
재수 대신 선택한 미국 대학 진학이 어떻게 KPMG 뉴욕 오피스 입사로 이어졌는지, 계획에 없던 경로가 커리어를 만든 과정이 담겨 있다
2026-03-28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M&A 실사하면서 가장 매력적으로 느꼈던 비즈모델 3가지
실사에서 필자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낀 비즈모델 셋(구독·IP·플랫폼)과 그 공통점이 대표 기업 예시와 함께 있다
2026-03-27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창업주가 떠나면 회사도 떠난다 — 상속세가 삼킬 한국 중견기업
청호나이스가 왜 팔리는지, 최대주주 할증평가가 실효세율을 얼마나 밀어올리는지
2026-03-27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MSC × 장금마리타임 JV — 비즈니스 딜인가, 승계 포석인가?
세계 1위 해운사가 지분 절반만 사는 딜에서 왜 상속세 재원 마련이라는 가설이 나오는지, 주주간계약이 왜 승부처인지 나온다
2026-03-26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Estée Lauder is offloading Dr. Jart+
Acquisition-to-writedown 수치와 채널 락인 구조가 K-뷰티 브랜드 매각의 진짜 이유를 보여준다
2026-03-25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K-뷰티 전성시대에, K-뷰티 원조 브랜드가 손절당할까?
새 브랜드를 따로 만들면 되지 않냐는 물음에 필자가 왜 안 된다고 답하는지가 있다
2026-03-25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오늘 통계가 하나 나왔습니다.
출산율 반등의 진짜 동력이 결혼 건수 반등이라는 필자의 해석과 그 근거 수치가 있다
2026-03-25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The Pizza Hut Ruling That Could Reshape Korea's F&B Franchise Industry
대법원 판결이 EBITDA를 어떻게 흔드는지, DD에서 이제부터 반드시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영어 원문으로 짚는다
2026-03-24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피자헛이 쏘아올린 작지 않은 공, 나비효과되어 돌아올까?
대법원의 4단계 심사기준 중 마진 적정성 항목이 왜 폭발력의 핵심인지, DD에서 이제 무엇을 반드시 봐야 하는지 짚는다
2026-03-24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Bonchon is on sales
같은 한국 F&B가 무대를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EBITDA 멀티플이 왜 몇 배씩 벌어지는지 영어 원문으로 짚는다
2026-03-23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뉴욕 32번가 치킨집이 3,000억짜리 M&A 매물이 된 이유
같은 딜을 한국어로 다시 짚으며, 한국 F&B가 왜 해외 무대 없이는 멀티플 5배 박스에 갇히는지 짚는다
2026-03-23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BTS is back — all seven members — after nearly four years.
문화 이벤트 하나의 경제 효과 추산치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논쟁과 어떻게 엮이는지 필자의 현장 인상이 담겼다
2026-03-20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교보생명 × SBI저축은행: 20년 인연이 만든 9,000억짜리 빅딜
지주사 전환과 IPO를 위한 안전판 확보라는 진짜 목적, 그리고 20년 관계가 딜을 어떻게 풀었는지
2026-03-19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하나투어가 또 투자했습니다. 이번엔 럭셔리 자동차 여행입니다
하나투어가 4개월 새 세 번째 소수지분 투자를 하는 이유, PE 소유 구조가 만들어내는 속도
2026-03-18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대한항공은 왜 기내식 사업을 6년 만에 되찾았나
LBO로 팔았던 사업을 되사는 진짜 가격 구조와, 아시아나 기내식 계약이라는 숨겨진 걸림돌
2026-03-17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극장이 야구장이 되는 날
CJ CGV가 프로야구 극장 생중계를 이어가는 이유와, 지역 구단·영화업계에 미칠 파급 가능성에 대한 필자의 관측이 담겨 있다
2026-03-17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황제주의 몰락 그리고 생존을 위한 몸부림
NC소프트가 4개월간 3건, 3억 달러 넘게 쓴 이유와 진짜 산 것이 게임이 아니라는 것
2026-03-16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류현진 선수의 라스트 댄스, 그리고 그날
필자가 2013년 볼티모어까지 6시간을 달려간 류현진 직관 하루와, 국가대표 은퇴 소식을 들은 지금의 감회가 함께 담겨 있다
2026-03-15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하나투어가 와그(WAUG)에 투자했습니다
IMM PE의 5년 체질 개선 성과와, 트래픽이라는 검증 안 된 전제 위에 세운 새 딜의 구조
2026-03-13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K9 자주포, 배틀그라운드를 만나다
방산과 게임이 손잡는 이유가 우연이 아니라 피지컬 AI 학습 방식이 같기 때문이라는 설명
2026-03-13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샤킬오닐: 前 공룡 센터 | 現 투자계의 티라노사우루스
은퇴 후 파산하는 스타와 반대로 간 원칙 하나와 그 결과 수치가 있다
2026-03-12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글로벌 사모펀드는 왜 지금 한국 상장사를 사들이고 있는가?
PEF가 공개매수 뒤 굳이 상장폐지까지 하는 이유, 의무공개매수제가 도입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2026-03-11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The company delisted for accounting fraud just bought America's most iconic specialty coffee brand
분식회계로 상폐된 회사의 지배주주가 왜 미국 커피 아이콘을 다시 살릴 후보로 꼽히는지 구조가 있다
2026-03-10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최강의 무기가 짐이 되는 순간
오프라인 유통망이라는 경쟁우위가 어떻게 온라인 시대에 부채로 바뀌었는지, B2B 채널 붕괴의 숫자
2026-03-10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The $111 Billion Bet — Why Larry Ellison Grabbed the Deal Netflix Just Walked Away From
넷플릭스가 포기한 딜을 시가총액 10분의 1도 안 되는 회사가 어떻게 인수하는지 자금 구조가 있다
2026-03-09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벼랑 끝에 선 컬리, 그리고 기적 같은 반전
컬리가 흑자로 돌아선 진짜 이유는 비용 절감이 아니라 3P·FBK 플랫폼화라는 것
2026-03-09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고등학교 1년 유급하고 미국으로 교환학생 간 썰
국무성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반강제로 떠난 1년이 어떻게 크로스보더 M&A 업무의 초석이 됐는지, 비용 구조와 함께 담겨 있다
2026-03-08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솔직히 처음엔 그냥 웃겼습니다.
충주맨 신드롬을 미국 March Madness의 언더독 심리와 겹쳐 보며, 배경이 사라진 지금 김선태가 진짜 언더독 서사를 시작한다고 짚는다
2026-03-07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외상값으로 유통사를 인수하다
183억 원으로 어떻게 기업가치 1,000억짜리 브라질 유통사를 인수했는지 그 상계 구조
2026-03-07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분식회계로 상폐된 회사가 미국 스페셜티 커피의 아이콘을 인수했습니다
루이싱커피가 상장폐지에서 되살아난 원칙을 블루보틀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지 근거가 있다
2026-03-06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결혼이 40% 줄었는데, 웨딩홀에 2,000억을 베팅했습니다
혼인 건수는 줄어도 매출이 느는 웨딩업 역설과 UCK가 자기가 판 회사를 54% 비싸게 되산 이유
2026-03-05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데자뷔인가, 착시인가 — 2008년 금융위기와 2026년 사모대출 위기
2026년 사모대출 환매 중단이 2008년과 뭐가 같고 뭐가 다른지, 필자가 위험하다고 보는 지점
2026-03-05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본격적으로 M&A 관련 글 올리기 시작하면서 커리어 상담 커피챗 요청을 꽤 받게 됐는데, 문득 학창시절 생각
M&A 글을 쓰기 시작한 뒤 늘어난 커리어 상담 요청에, 자신의 유학생 시절 구직 경험을 겹쳐 본 짧은 소회와 커피챗 제안이 담겨 있다
2026-03-04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탕비실 간식을 채워주던 스타트업의 M&A 여정
위펀이 6번의 인수로 빈 구멍을 메워온 순서와, 지분교환에서 컨소시엄 딜로 진화한 자금 조달
2026-03-04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LG생활건강은 토리든을 인수해야 하는가? — K뷰티 지각변동과 대기업의 생존 전략
LG생활건강이 창사 첫 화장품 적자를 낸 채로 토리든 인수를 검토하는 배경과, 실패한 북미 M&A와 무엇이 달라야 하는지
2026-03-03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업스테이지의 다음(Daum) 인수, 과연 승부수인가 도박인가?
현금 한 푼 안 쓰는 지분 맞교환 뒤에 숨은 진짜 노림수(독파모)와 통합 리스크 세 가지
2026-03-02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160조짜리 베팅 — 넷플릭스가 포기한 딜을 래리 엘리슨은 왜 잡았나?
파라마운트 시가총액의 10배에 가까운 딜을 누가 실질적으로 지휘하는지 지분·자금 구조가 있다
2026-02-28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토종 OTT 왓차의 몰락 - 나쁜 사업이 아니라 나쁜 게임판이었다
적자를 줄였는데 왜 매각까지 갔는지, 팔리는 게 OTT 사업이 아니라 왓챠피디아인 이유가 한 편에 있다
2026-02-27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K-뷰티의 심장 코스맥스, 이탈리아를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다
규모가 훨씬 작은 이탈리아 소기업 케미노바를 코스맥스가 왜 인수했는지, 유럽 시장에서 얻는 것이 무엇인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2-26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7,500억' 번개장터 매각설, 신세계가 '인수 버튼'을 누르면 벌어질 일
영업손실을 내는 회사가 왜 7,500억 원에 거론되는지, 신세계와 붙였을 때 나올 매출·비용 시너지를 필자가 상상해 짚은 편이다
2026-02-25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현대자동차의 롯데렌탈 인수說
공정위가 어피니티의 롯데렌탈 인수를 불허한 자리에 왜 현대차가 뛰어드는지, 렌터카가 자율주행 데이터와 무슨 관계인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2-24한주성 PwC Korea
산업 해설
일론 머스크는 왜 그토록 'X'라는 한 글자에 집착하는 걸까?
일론 머스크가 회사·제품·아들 이름까지 X로 통일한 이유를 본인 정의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네슬레의 하겐다즈 매각, ‘완전한 이별’일까 ‘영리한 진화’일까?
PE가 통상 3~5년이면 나가는데 13년을 버틴 방법과 그 결과 매출·마진 수치가 있다
2026-02-22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한샘은 '서비스'를 팔고, 이케아는 '물류'를 판다
같은 부동산 불황을 겪고도 한샘은 22% 매출이 빠지고 이케아는 7%만 빠진 이유를, 두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 4개 레이어로 나눠 짚은 편이다
2026-02-19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졸리비의 K-푸드 쇼핑은 계속된다
런칭 1년 반 만에 팔린 샤브샤브 브랜드가 왜 1,270억 원을 받았는지, 필리핀 외식 기업이 한국 브랜드를 계속 사는 이유가 한 편에 있다
2026-02-18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1등 한샘은 왜 1%의 이익률에 갇혔을까?
2021년 5%에 육박했던 한샘 이익률이 왜 1%까지 무너졌는지, 롯데와의 시너지가 왜 마진을 깎는 쪽으로도 작동할 수 있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2-17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8,000억의 시계는 흐른다: IMM PE와 한샘, 엑시트는 가능한가?
IMM PE가 100% 프리미엄을 주고 산 한샘 주식이 왜 담보 가치보다 빚이 많은 '언더워터' 상태에 빠졌는지, 만기를 앞두고 어떤 카드를 썼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2-16한주성 PwC Korea
해외 딜
Beast Industries: 자신만의 제국을 꿈꾸고 있는 유튜버
유튜버가 핀테크 인수로 팬덤을 결제 데이터로 바꾸는 구조가 있다
2026-02-15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110억에 피자헛 ‘영업권’만 줍줍? PE가 독이 든 성배에서 독만 쏙 빼낸 기술
215억 원 소송에서 진 회사를 PE가 왜 겨우 110억 원에 인수했는지, 법인을 새로 세워 빚만 떼어놓는 영업양수도 구조가 한 편에 있다
2026-02-14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삼양식품이 '바프'를 장바구니에 담은 이유 (feat. 불닭아몬드)
삼양식품이 왜 경영권이 아니라 2대 주주 지분만 먼저 사들였는지, 이것이 콜옵션 포석이라고 필자가 추정하는 이유가 한 편에 있다
2026-02-11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배달의민족 8조 원 매각설, '알짜 자산'일까 '독이 든 성배'일까?
8조 원짜리 배달의민족을 누가 살 수 있는지, 국내 후보 넷과 해외 플랫폼까지 인수 여력을 하나씩 짚고 왜 결국 FI처럼 움직일 수밖에 없는지가 한 편에 있다
2026-02-10한주성 PwC Korea
PE · 자본시장
'3000닥'의 환상과 주가의 본질
코스피 5000은 실적이 만들었는데 왜 코스닥 3000은 다르게 봐야 하는지, 정책자금이 어떤 착시를 만드는지
2026-02-09한주성 PwC Korea
커리어 · 일하는 법
Professional 영어, 이제 옵션이 아닌 '생존 도구
삼성이 사내 공식 소통 언어를 영어로 일원화한 조치를 계기로, 크로스보더 업무 현장에서 본 한국인의 실력과 영어 표현력 사이 간극을 짚는다
2026-02-08한주성 PwC Korea
국내 딜
손주은 회장의 메가스터디 매각 ‘3수’ 도전, 이번에는 합격권일까?
두 번 매각이 무산됐던 메가스터디가 왜 다시 매물로 나왔는지, 인구 절벽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과 스타 강사 리스크가 함께 있는 한 편이다
2026-02-06한주성 PwC Korea
딜 실무
1등과 2등의 만남은 왜 '금지된 사랑'이 되었나?
어피니티의 롯데렌탈 인수가 공정위 불허로 무산된 이유 셋과, 그 결정을 향한 업계 반박 넷이 나란히 있다
2026-02-05한주성 PwC Korea
주간 리포트좋은 회사와 좋은 인수 대상은 다른 것이다M&A 해부학 #003이 EBITDA 100억 회사 둘로 인수 가격과 5년 뒤를 갈라 보였고, 미국 회계법인이 감사 부문을 남기고 Advisory 지분만 PE에 파는 구조가 나왔다. 레이커스 125억 달러는 이익이 아니라 시장이 커진 값이다.08-27~09-02 · 3편
  1. 인수 가격까지 넣으면 우열이 뒤집힌다매년 EBITDA 100억원을 버는 두 회사를 A는 1,500억원, B는 800억원에 산다고 놓고, 5년 뒤 EBITDA가 A 130억원·B 160억원이 되는 경로를 보였다(9/1). 필자는 좋은 회사와 좋은 인수 대상을 다른 개념으로 구분했다.
  2. PE는 회계법인의 감사가 아니라 Advisory 를 산다New Mountain Capital은 Grant Thornton US, Hellman & Friedman은 Baker Tilly, TowerBrook은 EisnerAmper에 투자했다(9/2). 기존 법인을 감사를 맡는 CPA Firm과 Tax·Deals·Consulting 을 맡는 Advisory 법인으로 갈라 후자에만 지분을 넣는다. 파트너는 지분 일부를 현금화하고 일부를 재투자하지만, 후배들의 파트너 승계 방식은 바뀐다.
  3. 구단 값은 이익이 아니라 시장 크기가 정했다LA 레이커스는 125억 달러(약 18조원)에 팔린다(8/27). 2003년 약 4억 달러에서 약 30배다. 필자는 NBA 가 Disney·NBCUniversal·Amazon 과 맺은 11년 약 760억 달러 미디어 계약처럼 시장이 지역에서 세계로 바뀐 결과로 읽는다.
월간 리포트카브아웃의 값은 분리 뒤 비용을 누가 떠안느냐가 정한다8월 글은 카브아웃 실무(Standalone Cost·SI와 FI 가격 차이)에서 M&A 해부학 시리즈로 넘어갔다. 딜 쪽에서는 본촌의 매수인이 가맹점 운영사였다는 것, F&F 가 14년 낸 로열티 대신 상표권을 8,000만 달러에 산 것, PE 가 AI 위협설 속에서 SaaS 를 사는 것이 나왔다.08-03~09-02 · 16편
  1. Standalone PL 은 과거이고 Standalone Cost 는 미래다카브아웃에서 매도인이 건넨 Standalone PL 은 배부된 과거 숫자다. 본사 IT 지원비로 10억이 잡혀 있어도 사업부가 혼자 서버·라이선스·인력을 세우면 15억이 드는 식으로, 실사팀은 배부의 타당성과 교체 비용 둘을 봐야 한다(8/3). 같은 재무제표를 보고 SI 와 FI 가 다른 값을 부르는 이유도 이 비용을 누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있다(8/10).
  2. 본촌을 산 쪽은 6년 가맹점을 운영한 회사였다VIG파트너스가 2018년 투자한 K-치킨 본촌은 태국 가맹점 운영사 Minor International 에 팔렸다(8/13·8/14). Minor 는 2019년 태국 운영사를 인수하고 202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권리를 얻어 약 6년간 직접 운영했다. 필자는 VIG 가 회사뿐 아니라 그 회사를 가장 잘 평가할 매수인까지 키웠다고 본다.
  3. 로열티를 내던 쪽이 상표권을 샀다F&F 는 2012년 라이선스로 들여와 14년 키운 디스커버리 상표권과 관련 IP 를 8,000만 달러(약 1,100억원)에 인수했다(8/21). 필자는 로열티 절감보다 아시아 11개 지역으로 넓힌 사업의 통제권을 딜의 핵심으로 본다.
  4. AI 가 SaaS 를 죽인다는데 PE 는 산다Silver Lake 가 시가총액 500억 달러대 Workday 인수를 검토하고 Thoma Bravo 는 Dayforce 를 123억 달러에 샀다(8/20). 필자는 AI 가 SaaS 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SaaS 사이에 끼어드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 같은 달 Spirit Airlines 파산 경매에서 이메일 1억 건·Teams 메시지 5억 건이 든 사내 데이터가 구글에 1,000만 달러(약 140억원)에 팔렸다(8/19).
  5. PE 가 브랜드 대신 ODM 을 묶어 샀다맥쿼리PE 는 K-Beauty 브랜드가 아니라 ODM 두 곳(화성코스메틱·나우코스)을 3,000억원 이상으로 거론되는 패키지로 인수했다(8/26).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 114억 달러, 전년 대비 11.8% 증가가 배경이다. 필자는 브랜드 흥망을 맞히는 대신 생태계 성장에 거는 선택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