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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PwC 태국

I usually spend my family vacation in Bangkok, where I also

필자가 예전 KPMG 태국 시절을 보낸 방콕을 PwC 소속으로 다시 찾았을 때 무엇을 봤는지가 담겨 있다

한주성 PwC Korea게시 2026-08-01LinkedIn 글

필자는 KPMG 태국에서 2년간 일하며 살았던 방콕을 가족 휴가로 다시 찾았다가, 이제 자신이 속한 PwC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부인 PwC 태국 오피스를 지나쳤다.

핵심 포인트

  • 필자는 예전에 KPMG 태국에서 2년간 일하며 살았던 도시가 방콕이다. 가족 휴가지로 방콕을 자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 지난달 가족 휴가로 방콕을 다시 방문했다. 그 길에 PwC 태국 오피스를 지나쳤다고 밝힌다.
  • PwC 태국 오피스는 이제 필자가 속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부다. 필자는 이를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이제 내가 속한 곳"이라는 의미로 짚는다.
  • 아직 태국 동료들과 만날 기회는 없었다. 필자는 이 사실을 그대로 적었다.
  • 필자는 앞으로 기회가 되면 태국 동료들과 교류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다.

“I usually spend my family vacation in Bangkok, where I also used to live and work for two years at KPMG Thailand.” “We visited Bangkok last month for a family vacation and passed by the PwC Thailand office, which I'm now part of as part of the global network.”

반론 · 충돌

  • 이 글이 답하지 않은 것KPMG에서 PwC로 소속이 옮겨간 계기나 시점은 이 글에 없다.
짧은 근황 공유 글이며, 딜이나 산업 분석과는 무관한 개인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