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제3자 해설 아카이브

건강 인사이트

당뇨
당뇨는 포도당이 넘쳐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지방산이 신호를 막는다
2형 당뇨가 시작되는 자리, 한국인이 더 위험한 이유, 그리고 되돌아오는 경우.
2026-08-02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염증과 면역
염증은 나쁜 게 아니다. 과하게 먹는 것이 만성 염증을 만든다
급성과 만성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살이 왜 그 자체로 염증인지.
2026-08-01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먹는 것
밥·빵 종류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먹느냐가 문제다
정제 탄수화물이 나쁘다는 말의 진짜 뜻, 그리고 반찬 위주 식사가 건강식이 아닌 이유.
2026-08-01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뇌 · 마음 · 수면
뇌는 깊은 잠에서만 씻긴다
치매를 미리 아는 방법이 왜 없는지, 그리고 잠에서 확보해야 할 게 무엇인지.
2026-08-01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비만약과 중독
덜 먹게 하는 약이 술과 담배까지 줄이는 이유
GLP-1이 붙는 자리가 장과 췌장만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갈망이 줄어드는 기전.
2026-07-20조영민 서울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비만약과 중독
근거는 관찰에서 임상으로 막 넘어왔다
어디까지가 확인된 숫자이고 어디부터가 아직 모르는 영역인지.
2026-07-20조영민 서울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비만약과 중독
미국은 이미 대실험 중이고, 짝퉁 약이 같이 돈다
허가 범위 밖 사용이 어디까지 갔는지, 부작용은 무엇이고 산업에는 무엇이 걸려 있는지.
2026-07-20조영민 서울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뇌 · 마음 · 수면
도파민은 쾌락이 아니라 희망의 물질이다
도파민이 언제 나오고 어디로 뿌려지는지, 그리고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이 무엇인지.
2026-07-12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염증과 면역
면역을 말리는 세포가 있다. 암이 그 세포를 구슬린다
2025년 노벨생리의학상이 무엇을 밝혔고, 그것이 왜 항암제의 개념을 뒤집었는지.
2025-10-27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내 단계 알기
통증은 믿을 만한 알람이 아니다
병의 정의에 왜 「아프다」가 없는지, 그리고 아프지 않은 병이 왜 흔한지.
2025-10-07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몸무게와 약
먹는 약은 900달톤을 넘지 못한다
소화의 경계선 하나가 왜 신약 개발사 전체를 설명하는지.
2025-10-07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갑자기 죽는 일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죽는 일은 병 세 개가 전부다
급사가 통계에서 사라지는 이유, 원인 셋의 비중, 그리고 부정맥을 손목에서 잡는 법.
2025-07-20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갑자기 죽는 일
골든타임 4분은 뇌가 버티는 시간이다
골든타임 4분이 어디서 나온 값인지, 그리고 쓰러진 사람 옆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지.
2025-07-20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갑자기 죽는 일
장전되지 않은 몸은 방아쇠를 당겨도 터지지 않는다
무리한 운동과 온도차가 왜 방아쇠가 되는지, 그리고 내가 무리하는지 알 방법이 없는 이유.
2025-07-20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당뇨
같은 열량이면 과일이 밀가루보다 나쁘다. 과당은 간만 받는다
과일이 왜 멈추기 어려운지, 그리고 적당히 먹어도 일부가 지방이 되는 이유.
언제 것 없음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먹는 것
단백질은 노인이 더 먹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거꾸로 간다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품질이 무엇으로 갈리는지, 그리고 보충제가 몸에서 무엇이 되는지.
언제 것 없음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내 단계 알기
의사를 만나기 전에 내가 몇 단계인지 안다
뇌졸중이 오기까지의 네 단계, 그리고 집과 병원에서 확인할 값들.
언제 것 없음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내 단계 알기
전조증상은 하나뿐이다. 그리고 시간이 곧 치료다
무엇이 전조이고 무엇이 아닌지, 증상이 나면 집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지.
언제 것 없음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몸무게와 약
이미 가진 살은 빼려 애쓰지 않는다. 영양제는 대부분 필요 없다
BMI 데이터가 뒤집힌 이야기, 이 말이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그리고 영양제·스타틴·다이어트 약을 어떻게 볼지.
언제 것 없음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내 단계 알기
뇌출혈은 뇌경색과 다른 병이다. 막을 수 있는 건 다음 출혈뿐이다
동맥류가 왜 생기고 무엇이 터뜨리는지, 그리고 터진 뒤 치료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언제 것 없음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
처음 오셨다면카드 20장을 일곱 단계로

카드 20장을 어디서부터 읽을지 정해 두었습니다. 앞 두 단계는 오늘 저녁 식탁에서 바로 쓰는 이야기고, 뒤로 갈수록 몸속에서 벌어지는 일로 들어갑니다. 제목을 누르면 그 카드가 열립니다.

2몸무게와 잠

둘 다 병이 생기기 전에 손댈 수 있는 자리다. 체중은 쌓아 두는 쪽이고 잠은 씻어 내는 쪽이다.

3왜 그렇게 되는가

앞 다섯 장의 이유가 여기 있다. 과잉 칼로리에서 만성 염증으로, 지방산에서 당뇨로 이어지는 경로다.

4내가 몇 단계인지 알기

검사 숫자로 자기 위치를 읽는 법이다. 손상됐는데 못 느끼는 경우가 흔해서 신호를 가리는 법을 같이 둔다.

5갑자기 죽는 일

앞 단계를 그냥 두면 어디로 가는지다. 병 셋을 먼저 보고, 뇌가 버티는 시간과 그날의 방아쇠를 읽는다.

6약은 어디까지 왔나

먹는 약이 왜 작아야 하는지에서 시작해, 비만약이 술과 담배까지 줄인다는 임상까지 간다.

7더 깊이

2025년 노벨생리의학상 해설과 뇌 이야기다. 앞을 읽고 오면 훨씬 잘 붙는다.

합류도주제 1개 — 카드가 어디로 모이는지 먼저 보고 들어갑니다

과잉 칼로리에서 혈관 사건까지

많이 먹어 남은 에너지가 염증과 지방산을 거쳐 혈관을 굳히고, 굳은 혈관에서 뇌졸중·심근경색·급사가 난다. 카드 열한 장이 그 한 줄의 앞뒤다.

바깥에서 오는 것값을 정하는 곳합류하는 곳먹는 양과 종류 — 카드 2장먹는 양과 종류몸무게와 잠 — 카드 2장몸무게와 잠그날의 방아쇠 — 카드 1장그날의 방아쇠몸속에서 벌어지는 일 — 카드 2장몸속에서 벌어지는 일숫자로 재는 내 단계 — 카드 2장숫자로 재는 내 단계혈관에서 사건이 나느냐 — 카드 4장혈관에서 사건이 나느냐

칸을 누르면 그 칸에 선 카드만 남습니다. 가운데 점은 바깥 조건이 한 번 모이는 자리입니다 — 어느 바깥이 어느 값으로 가는지는 이 그림이 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