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한 번 내는 돈
예산을 셀 때 집값만 세면 모자란다. 취득세는 살 때 한 번 나가고, 대출로 못 메우는 자기 돈이라 실제 문턱을 올린다. 이 장의 다른 줄들이 값과 한도를 재는 동안 이 줄은 그 사이에 끼는 몫을 본다.
확인된 것은 판이 언제 것인가다. 취득세 본체는 지방세법에 있고 시행일이 2026년 7월 1일, 감면은 지방세특례제한법에 있고 2026년 6월 2일이다. 세율은 여기 안 적는다 — 가격 구간과 주택 수에 따라 갈리고 감면이 따로 붙는다.
지방세법은 보유세제 줄도 같이 본다. 한 법 안에 재산세와 취득세가 다 있어서다 — 그래서 그 법이 바뀌면 두 줄이 같이 걸린다.
반대 근거
판단 이력
| 날짜 | 무엇을 | 왜 |
|---|---|---|
| 2026-09-01 | 줄을 연다 — 조문이 아니라 시행일자를 본다 | 바뀐 내용은 사람이 읽는다. 기계는 「내가 읽은 판」과 지금 판이 같은지만 안다 |
내가 읽은 판과 지금 판
| 법·고시 | 내가 읽은 판 | 지금 판 | 같은가 |
|---|---|---|---|
| 지방세법 | 2026-07-01 | 2026-07-01 | 같다 |
| 지방세특례제한법 | 2026-06-02 | 2026-06-02 | 같다 |
왜 보나
사람이 확인하는 것
| 무엇을 확인하나 | 어디서 |
|---|---|
| 지방세법 개정 | www.law.go.kr |
|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 www.law.go.kr |
| 지방세 개편 발표 | www.mois.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