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월세·빌라·청약 넷을 다 지우고 아파트 매수를 남긴다. 예산 1억 5천에서 2억, 지역은 경기 남부.
1광교중앙역2삼성전자 수원3영통역4망포역5병점 아이파크캐슬6동탄역
해설이 이름을 댄 곳입니다. 자리는 카카오 지도이고, 번호의 채움은 우리 표(2026-09-07)의 지정 여부입니다 — 해설의 주장이 아닙니다. 번호를 누르면 그 번호가 커집니다 — 지도는 고정입니다.청약이 막히는 자리는 당첨이 아니라 잔금입니다. 값은 모두 해설에 나온 것입니다.해설이 「안 올랐다」고 말한 구간이 어디인지입니다. 6~7억과 8~10억을 비워 둔 것은 해설이 그 자리를 말하지 않아서입니다.
해설청약을 먼저 지운다분양가 15억이면 잔금 13억인데 집값의 40%까지만, 15억을 넘으면 4억까지만 대출이 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2년 실입주여서 전세로 잔금을 치를 수 없고, 세입자 돈으로 잔금을 맞추면 조건부 대출로 막힌다.
해설남는 길은 둘비규제 지역에서 전세를 끼고 사면 1억 5천 갭으로 매매가 3억 8천에서 4억까지. 생애최초 대출로 집값의 70%를 일으키면 5억대까지.
해설6억 이하는 아직 안 올랐다지금 7~8억대가 2021년 전고점을 뚫기 시작했고, 크게 오른 것은 10억 초과다. 6억 이하는 대부분 전고점을 아직 못 찍었다.
해설규제가 풍선을 옆으로 민다화성시가 올해 초 네 개 구로 갈렸고 동탄구가 규제 지역으로 묶이자 병점구로 매수 수요가 넘어갔다. 병점 아이파크캐슬 쪽 거래량이 늘고 매매가가 올랐다.
해설영통을 지목한다삼성전자 캠퍼스를 끼고 매매 5억대·전세 3억대인 구축이 몰려 있다.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단지가 있고 재개발로 치면 관리처분인가까지 받은 곳도 있어 4년 뒤 신축이 된다. 다만 규제 지역이라 갭으로는 못 들어가고 생애최초 대출로 들어간다.
해설월세와 원리금을 같은 자리에 놓는다월세로 100만 원을 내느냐, 2억을 빌려 원리금으로 100만 원을 내느냐의 셈이다. 그 셈이 뒤집히면서 전월세 수요가 매매로 넘어와 거래량이 는다.
해설고점을 묻지 말라고 한다언제 살 것인가 대신 무엇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본다. 완벽한 집을 저자본으로 구할 수 없으니 확실한 한 가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내려놓으라는 결론.
걸림우리 표화성시 규제 여부가 우리 표와 어긋난다우리 표에서 화성시는 조정대상지역도 투기과열지구도 아니고 토지거래허가구역도 없다(2025-10-16 고시 기준). 원문이 말하는 「동탄구가 규제 지역으로 묶였다」는 화성이 구로 갈린 뒤의 구 단위 지정인데, 시군구 단위로 받는 우리 표가 그 아래로 못 내려간다. 병점으로 넘어갔다는 풍선 이야기는 이 지정이 사실일 때만 성립한다 — 사람이 고시를 열어 확인할 자리다.
걸림우리 표영통 쪽 판단은 우리 표와 맞다영통구는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2025-10-16)에 토지거래허가구역(2025-10-20 시행)까지 걸려 있다. 「영통에서 갭투자는 안 된다」는 원문의 말은 우리 표로도 그대로다.
걸림우리 표값의 방향은 원문이 안 대는 근거로 선다「6억 이하는 안 올랐다」·「곧 번져 나갈 것」은 원문에 통계 출처가 없다. 이 화면의 전세가율·매매 지수는 구 단위 공표 통계라 6억 이하라는 가격대 구분과 축이 다르다 — 같은 자리에 놓고 견줄 수 없다.
우리 표와 견준 날 2026-09-07. 지정 현황은 시군구 단위로 받습니다 — 그 아래로 갈린 구는 사람이 고시를 열어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