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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입지센스) · 2026-07-09 · 원문 보기 →

판 돈으로 같은 집을 못 산다 — 규제기의 갈아타기

1년 전 생애최초 대출로 첫 집을 산 부부의 사연을 놓고, 지금 갈아타면 무엇에 걸리는지를 셈한다.

1중화동 한신(사연자 첫 집)2청량리역3잠실역4만안구청(안양)

해설이 이름을 댄 곳입니다. 자리는 카카오 지도이고, 번호의 채움은 우리 표(2026-09-07)의 지정 여부입니다 — 해설의 주장이 아닙니다. 번호를 누르면 그 번호가 커집니다 — 지도는 고정입니다.
자본 3억이 닿는 집값서울 · 규제 지역대출이 집값의 40%까지다5억안양 만안구 · 비규제 · 전세를 끼면전세 5억을 끼고 내 돈 3억8억안양 만안구 · 비규제 · 실거주집값의 70%까지 대출이 된다—한도는 소득도 본다 — 15억 이하에서 6억까지 받으려면부부 합산 소득이 1억대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편의 말이다
같은 돈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닿는 값이 갈립니다. 한도는 조문 쪽 값이라 이 화면의 제도 줄로는 대조되지 않습니다.
해설사연의 숫자1년 전 중랑구 중화동 한신 아파트를 6억 4천에 샀다. 생애최초 대출로 자본 2억에 대출 4억 4천을 얹었고 지금 시세는 8억 5천, 부부 합산 소득은 8천만 원이다.
해설무리하고 싶어도 못 한다합산 소득 8천만 원이면 소득 대비 대출이 4억 정도밖에 안 나온다. 8억짜리를 팔아도 다시 그만한 집을 못 산다는 뜻이다.
해설2년을 못 채우면 세금이 먹는다2년 안에 사고파는 단기 양도세율은 60%다. 2억이 올랐어도 1억 2천이 세금으로 나가 오른 것이 남지 않는다.
해설15억 이하 6억 대출도 소득을 본다한도가 6억이라 해도 소득 대비라서 부부 합산 1억대는 되어야 그만큼 받는다.
해설규제기에는 보유하고 공부한다투자를 안 하는 것도 투자일 수 있다며, 비과세 요건을 채우고 저축·절약·부업으로 자본을 키우는 기간으로 삼으라고 한다.
해설계단식으로 가면 20년 걸린다한 칸씩 갈아타는 대신 처음부터 원하는 단지로 바로 들어갈 방법을 설계하라고 말한다. 본인은 두 번 갈아타 잠실로 들어왔다고 한다.
해설재개발·재건축을 공부하라고 한다주택을 보유한 상태에서 입주권이나 분양권이 더해지는 식으로 짜면 자산이 크게 뛴다는 것이다.
해설자본 설계를 값으로 보인다자본 3억이면 서울은 대출이 집값의 40%라 5억짜리까지다. 같은 3억으로 비규제인 안양 만안구에 가면 전세 5억을 낀 8억짜리까지 닿고, 실거주로 가면 집값의 70%까지 대출이 된다.
해설기회는 규제가 풀린 하락기다아무도 집을 안 사던 2023년 1월에 규제·대출·서울 분양권 전매가 함께 풀렸다. 그런 때가 오면 서울 분양권·입주권·신축 대단지로 바로 들어가라고 한다.
해설가장 흔한 실수 둘값이 올랐다고 차를 바꾸는 것, 불안해서 팔고 무주택으로 돌아가는 것을 꼽는다.
걸림우리 표만안구는 우리가 보는 곳이 아니다이 화면은 서울 25구와 경기 일곱 곳(성남 3구·동탄·광교·평촌·남한산성)만 받는다. 「안양 동안구는 규제, 만안구는 아니다」는 대비에서 우리 표로 확인되는 것은 동안구(평촌)뿐이다.
걸림우리 표대출 한도와 세율은 우리 값이 아니다소득 대비 한도, 단기 양도세율 60%, 15억 이하 6억 한도는 조문과 금융 규제 쪽 값이라 이 화면의 제도 줄이 값으로 갖고 있지 않다. 사람이 조문을 열어 확인할 자리다.
걸림우리 표사연의 시세는 한 채의 값이다6억 4천에 사서 8억 5천이 됐다는 것은 개별 단지 이야기다. 이 화면의 매매 지수는 구 단위라 한 채의 상승률과 축이 다르다.
걸림우리 표「규제가 풀리면 달려가라」는 전제가 크다2023년 1월과 지금을 같은 국면으로 놓는데, 그때와 지금의 금리·공급을 견주는 근거는 원문에 없다.

우리 표와 견준 날 2026-09-07. 지정 현황은 시군구 단위로 받습니다 — 그 아래로 갈린 구는 사람이 고시를 열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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