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발표 당일에 찍은 편이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와, 안 묶인 곳 가운데 어디로 수요가 넘어갈지를 짚는다.
1다산역(남양주)2구리역3만안구청(안양)4기흥역(용인)5권선구청(수원)6동탄역
해설이 이름을 댄 곳입니다. 자리는 카카오 지도이고, 번호의 채움은 우리 표(2026-09-07)의 지정 여부입니다 — 해설의 주장이 아닙니다. 번호를 누르면 그 번호가 커집니다 — 지도는 고정입니다.지정으로 바뀌는 것 셋입니다. 우리 지정 표는 2025-10-16 고시 기준이라 이 지정을 아직 담고 있지 않습니다.
해설그날 셋이 묶였다동탄·구리·기흥이 규제 지역으로 지정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묶였다. 앞선 대대적 지정에서 빠져 있던 곳들이다.
해설대출과 비과세 요건이 같이 바뀐다집값의 70%까지 나오던 대출이 40%로 줄고, 2년 보유만 하면 되던 비과세 요건이 2년 거주로 바뀐다.
해설묶인 이유는 값이다동탄 메인 단지가 22억을 넘겨 웬만한 서울 아파트보다 비쌌다. 22억짜리에 대출이 4억이면 자본이 18억 있어야 하는데, 그 돈이면 서울로 간다는 것이 훨훨의 셈이다.
해설비규제일수록 더 깐깐하게비규제라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다산 역세권 일부, 수원 권선구 신축 대단지, 만안구 네임드 단지처럼 상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한다.
해설외곽까지 밀리면 갈아타기가 막힌다실수요자가 너무 바깥까지 나가면 다음 갈아타기가 어려워지니 가능하면 규제 지역 안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해설앞으로도 조인다고 본다대출은 더 막히고 보유세는 오르며 그 부담이 전월세로 넘어간다는 전망이다. 서울 민간 공급의 90%가 재개발·재건축인데 진행이 더뎌 신축은 더 귀해지고, 분양가는 국민평형 17억인데 대출은 4억이라 청약 가점이 높아도 자금이 안 되면 못 들어간다.
해설지방으로는 안 간다고 본다2020~2021년 지방 투자를 이미 겪어 봐서 그 흐름이 되살아나기는 어렵고, 규제가 조일수록 수도권 외곽까지 함께 오르는 쪽이라고 본다.
해설태도는 수비다이 집으로 홈런을 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떠밀려 가지 않기 위해 마련하라는 결론이다.
걸림우리 표우리 표가 이 지정을 아직 안 담고 있다이 화면의 지정 현황은 2025-10-16 고시 기준이라 화성시·구리시·용인 기흥구가 지정 없음으로 서 있다. 원문이 말하는 2026-07-05 지정이 사실이면 우리 표가 그만큼 낡은 것이다 — 앞 편의 「동탄구가 묶였다」와 같은 자리이고, 사람이 고시를 열어 확인할 자리다.
걸림우리 표앞선 지정일이 어긋난다원문은 「전년도 10월 25일」에 대대적 발표가 있었다고 말하는데 우리 표의 고시일은 2025-10-16이다. 화자의 기억일 수 있어 값으로 받지 않는다.
걸림우리 표우리 제도 줄은 대출 한도와 세율을 값으로 안 갖고 있다거래 규제 줄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자격(실거주 의무·전매제한)을 보고, 70%에서 40%로 같은 한도나 비과세 요건은 조문을 사람이 읽는 자리다. 이 편의 숫자는 우리 쪽 자료로 대조되지 않는다.
걸림우리 표풍선 전망은 검증할 수 없다안양 만안구와 남양주 다산은 우리가 보고 있는 곳이 아니다. 이 화면은 서울 25구와 경기 일곱 곳만 받는다.
걸림우리 표22억·17억은 출처가 없다동탄 메인 단지 값과 서울 분양가는 단지·현장 값인데 원문이 근거를 대지 않는다.
우리 표와 견준 날 2026-09-07. 지정 현황은 시군구 단위로 받습니다 — 그 아래로 갈린 구는 사람이 고시를 열어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