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다 따로 본다
마포구
48.3%
−0.72%p
용산구
42.6%
−0.06%p
성동구
44.3%
−0.26%p
지난달(2026-06) 대비 · 기준 2026-07 · 공표
전세가율 — 그 구 아파트의 중위 전세가 ÷ 중위 매매가. 세입자로 있을 거면 낮은 게 좋고, 살 거면 높은 게 얹을 돈이 적다. 대신 높을수록 보증금이 집값에 가까워져 못 돌려받을 위험이 커진다.
세 구를 한 묶음으로 부를 만큼 값이 붙어 다니지 않는다. 2026년 7월 전세가율이 마포구 48.26%, 성동구 44.27%, 용산구 42.59%로 5.67%포인트 벌어져 있고, 용산은 강남 3구 밴드(42.95~43.21%) 아래다. 매매로 넘어가는 문턱은 마포가 가장 낮고 용산이 가장 높다 — 세 구를 한 줄로 읽으면 그 차이가 사라진다.
대상과 통계의 경계도 어긋난다. 마포·용산·성동이 부동산원 권역으로는 서북권·도심권· 동북권 셋에 흩어져 있다. 권역 단위로 오는 수급동향은 셋 중 둘(용산·성동)이 드는 도심권 값을 붙이고, 마포구는 그 값 밖이라는 것을 화면에 그대로 적는다. 두 권역을 평균해 만든 수는 쓰지 않는다.
용산구는 강남 3구(42.95~43.21%) 밴드보다도 아래다 — 매매가가 전세가 대비 강남 3구보다 비싸다는 뜻이다. 한 묶음으로 부르는 것이 값에서는 안 보인다.
반대 근거
판단 이력
| 날짜 | 무엇을 | 왜 |
|---|---|---|
| 2026-09-01 | 줄을 연다 | 강남과 노도강 사이에 서는 권역. 수급동향 권역이 부동산원 구분과 안 맞아 못 붙였다 |
| 2026-09-02 | 수급동향에 도심권 값을 붙임 | 세 구 중 둘이 도심권. 마포구는 서북권이라 그 값 밖 — 화면에 그렇게 적는다 |
왜 보나
사람이 확인하는 것
| 무엇을 확인하나 | 어디서 |
|---|---|
| 권역 수급동향 | www.reb.or.kr |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해제 | land.seoul.go.kr |
| 대출 규제 변경 | www.fsc.go.kr |
| 취득세·양도세 개편 | www.law.go.kr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내역
| 구 | 지정 | 내용 | 기준 | 출처 |
|---|---|---|---|---|
| 마포구 | 전부 | 외국인 대상 주택 용도(2025-08-26,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 다세대) / 서울시 25개 區 전체(2025-10-20,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아파트 (단, 연립·다세대 혼재 아파트 15개 단지 포함)) | 2026-08-27 | land.seoul.go.kr |
| 용산구 | 전부 | 외국인 대상 주택 용도(2025-08-26,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 다세대) / 서울시 25개 區 전체(2025-10-20,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아파트 (단, 연립·다세대 혼재 아파트 15개 단지 포함)) / 강남·송파·서초·용산구(2025-03-24, 서울시장 지정, 면적 區 전체, ‘아파트’ 용도) / 용산 국제업무지구 및 인근지역(2020-05-20,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면적 0.72, 국토교통부 지정(용산정비창)) | 2026-08-27 | land.seoul.go.kr |
| 성동구 | 전부 | 외국인 대상 주택 용도(2025-08-26,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 다세대) / 서울시 25개 區 전체(2025-10-20, 국토교통부 장관 지정, 아파트 (단, 연립·다세대 혼재 아파트 15개 단지 포함))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2021-04-27, 서울시장 지정, 면적 4.58, 주요 재건축 단지등) | 2026-08-27 | land.seoul.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