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 입찰로 쌓은 현금이 LS 지분을 샀다 팔고 한진칼로 옮겨갔다. 조원태 회장측 우호지분의 10.58%가 합병 뒤 팔릴 산업은행 몫이다.
벌떼 입찰로 쌓은 현금이 LS 지분을 샀다 팔고 한진칼로 옮겨갔다. 조원태 회장측 우호지분의 10.58%가 합병 뒤 팔릴 산업은행 몫이다.
핵심 포인트
한 편씩 넘겨 본다
3년 수사 끝에 2026년 6월 검찰로 넘어갔다. 대한전선 임원과 LS전선 동해공장 설계를 맡았던 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 13명이다. 대한전선은 혐의를 부인한다.
LS전선이 대한전선을 상대로 낸 특허침해 소송이 1·2심 모두 LS전선 승소로 확정됐다. 배상액은 15억원대다.
기소돼 유죄가 나오면 LS전선이 조 단위 민사소송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다섯 중견 건설사가 5년간 LH 민간 추첨 물량의 절반 가까이를 가져갔다. 싸게 받은 땅에 아파트를 올려 돈을 쌓았고, 작년부터 조사가 들어가 같은 수는 어려워졌다.
실적이 거의 없는 건설사를 호반 36개, 우미 41개, 대방 43개, 중흥 47개, 제일 19개씩 두고 추첨에 함께 넣는다.
2025년 11월 호반이 4%까지 늘렸던 LS 지분을 다 팔고 물러났다. 천억원쯤 이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KCGI 지분 13.97%를 5,640억원에 받아 2대 주주가 된 뒤 2026년 7월 20.15%까지 늘렸다. 조원태 회장측과 차이가 0.42%p다.
델타항공 14.9%, 산업은행 10.58%, LX판토스 3.83%를 더하면 49.87%가 된다. 한진칼 개인 투자자 지분은 9월 3일 기준 33.8%다.
2024~2038년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에 72.8조원이 들어간다. 2031년까지인 새만금~서화성 구간만 11조원이고 본질은 해저케이블을 까는 일이다.
밀양 사태 뒤 육상 송전탑을 세우기 어려워져 값이 몇 배인 해저케이블로 간다. 200km 기준 육상은 6천억원, 해저는 2조원으로 본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이 2026년 12월 16일 끝나면 산업은행이 지분을 팔아 출자금을 거둘 것으로 본다. 그 10.58%가 호반으로 가면 판이 바뀐다.
연말 합병이 끝나는 시점이 분기점이다.
1개월 · 원문 1편. 넘기면 그 편이 무엇을 더했는지가 뜬다
연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이 끝나면 본게임이 시작될 것 같은 상황임
반론 ·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