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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홍해 수송로 봉쇄

호르무즈가 막히자 튼 우회로, 홍해마저 후티가 막아선다

이란은 통행료를 받고 선별 통과시키다 휴전 위반을 이유로 여섯 시간 만에 다시 막았다. 한국 유조선은 사우디 얀부항을 거쳐 홍해로 우회했지만, 후티반군이 사우디 유조선부터 공격하기 시작했다. 8월 31일에는 장금상선이 관리하는 VLCC까지 맞았고, 후티가 무기를 넘긴 알샤바브가 그 우회

메르 ranto28원문 11편2026-04-09 ~ 2026-09-03네이버 블로그

이란은 통행료를 받고 선별 통과시키다 휴전 위반을 이유로 여섯 시간 만에 다시 막았다. 한국 유조선은 사우디 얀부항을 거쳐 홍해로 우회했지만, 후티반군이 사우디 유조선부터 공격하기 시작했다. 8월 31일에는 장금상선이 관리하는 VLCC까지 맞았고, 후티가 무기를 넘긴 알샤바브가 그 우회로를 쥐고 있다.

핵심 포인트

한 편씩 넘겨 본다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민간·우호국 화물만 승인IMO번호·화물명세·선원명단·소유구조·최종목적지를 혁명수비대와 연계된 중개업자에 제출해야 통과할 수 있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통행료 일타쌍피 노림수「트럼프는 중동산 원유의 원가가 올라가면, 미국산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통행료 수입까지 들어오는 일타쌍피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한국 유조선 7척 억류 한국 관련선박 26척 · 유조선 7척 1,400만배럴한국은 하루 280만배럴을 쓰고 호르무즈를 통해 들어오는 물량은 200만배럴 안팎이라, 갇힌 유조선이 다 풀려도 열흘치 확보에 그친다.
일본선박 3척 호르무즈 통과오만·인도 선원으로 채우고 파나마·인도 국적 외형을 갖춰 일본 흔적을 지운 뒤 4월 3~6일 사흘에 걸쳐 통과했다.
대기 유조선 재진입 여부「이 배들이 다시 갇히는 위험을 감수하고 호르무즈해협으로 들어가서, 원유를 싣고 나올수 있을지가 정상화를 알리는 관전포인트임.」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열흘치뿐인 확보량「호르무즈해협안에 갇혀있는 유조선들이 모두 나와도 열흘정도 사용분이 확보되는 정도임.」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OIC 우호국만 선별승인「이란은 같은 종교를 믿는 이슬람협력기구(OIC)회원국이자, 이란에 우호적인 말레이시아의 요청을 승인하면서, 선별적 개방을 한 것이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미해군 전면봉쇄 선언이란에게 통행료를 낸 선박을 공해에서 찾아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친미국가만 손해 구도「이것을 계속 허용하면, 미국에 협력하는 국가들만 상대적인 피해를 보게 된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시노펙 유조선 선별통과4월 11일 초대형유조선 3척이 통과했는데 2척은 시노펙 소속 중국 유조선, 1척은 말레이시아행 그리스 선사 세리포스였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에너지 수급 혼선 가중「문제는 단기적으로 에너지 수급이 더 꼬이는 점이다.」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사우디 동서송유관 우회로 최대 하루 700만배럴「동서횡단 송유관(페트로 라인)으로 홍해 얀부항에 원유를 보내서, 수출할 수 있는 최대용량은 하루 700만 배럴임.」
얀부항 우회수출 재개 하루 500만배럴「3월 30일부터 하루 500만 배럴 정도 수출 물량이 생긴 것임」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한국 원유운반선 첫 통과 200만배럴한국은 3월 1일 이후 홍해 운항자제 권고를 내렸다가, 4월 6일 원유 운반선에 한해 통항을 허용해 첫 배가 나왔다.
얀부항 대기 43척 43척「현재 얀부항 앞바다에는 세계 각국의 원유 운반선 43척이 정박해서 대기하고 있음.」
하루분에 그치는 확보량「200만 배럴은 하루분을 확보한 정도라 이런 배들이 매일 들어와야 정상화가 되는 상황임.」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유가 10% 급락 유가 10%이상 급락「유가가 10%이상 급락하는 모습을 보면, 시장은 꽤 큰 기대를 하는 모습이다.」
이란 조건부 완전개방 선언「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완전히 개방한다고 외무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휴전기간·안전항로 조건「레바논 휴전에 따라, 이란 이슬람 공화국 항만해양청이 이미 발표한 조정된 항로를 통해 모든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이 휴전 잔여 기간 동안 완전히 개방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 밖에 1마디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대기 유조선 진입 여부「호르무즈해협을 빠져나가려고 대기하고 있는 배들보다는, 호르무즈해협에 들어오려고 대기하는 배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이란 재봉쇄 통보「해상봉쇄 지속은 휴전협의 위반으로 간주되어,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폐쇄하겠다.」
우라늄 이전 거부 발단「농축우라늄의 미국이전은 있을수 없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선박들 통과 포기 유턴「글로벌 해운사의 컨테이너선 한척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완전 개방 소식에 전속력으로 탈출하려는 모습이 보였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트럼프 트윗 여섯 시간 뒤 재봉쇄「트럼프가 트윗을 날린지 6시간만에 호르무즈해협은 다시 막혔다.」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발주사 美 제재대상 지정「미국 재무부가 테오도르 쉬핑을 이란산 석유운송과 연관된 위장회사로 지목해 제재대상에 올리는 일이 일어남.」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재매각 3,400억원 차익 기존 수주 2,275억원 · 재매각 3,400억원「2023년, 2척을 2,275억원에 수주 받았는데, 해당 수주가 취소되고 3,400억원에 재매각(리세일)을 한 것임.」
삼성중공업 유조선 2척 수주「2023년 2월, 삼성중공업은 15만8천DW급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2척을 수주 받았음.」
잔금 미납으로 계약취소「잔금납입이 이뤄지지 않자, 삼성중공업은 수주한 유조선 2척에 대해 2026년 2월과 3월, 순차적으로 계약해지를 공시하게 됨.」
그 밖에 1마디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발주 취소가 조선사엔 이익「조선업은 발주사의 계약취소로 손해를 보는게 아니라 큰 이익이 되는 시기가 요즘임.」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트럼프 대이란 전쟁 재개「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전쟁재개를 의회에 통보함.」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 대표단 공항 피격「이번에 "사나 공항을 타격했다"고 발표한 주체는 예멘의 '대통령지도위원회(PLC)'임.」
PLC는 사우디가 세운 조직「PLC는 예멘이 아니라 사우디 리야드에서 조직이 출범했고, 주요 활동도 사우디 리야드에서 이뤄지고 있음.」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후티, 대사우디 휴전 종료「후티 외무부는 "사우디 정권이 사나 공항을 공격함으로써 휴전에 종지부를 찍었다"며 휴전 종료를 공식 선언함.」
하메네이 장례에 후티 조문「예멘의 실질적 지배자인 후티반군의 대표단도 이 조문 사절 중 하나였음.」
바브엘만데브 물동량 10%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 10%「후티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10%가 통과하는 핵심 경로임.」
그 밖에 1마디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한국 우회수입로도 위협권「호르무즈 봉쇄이후, 한국 유조선들은 사우디 얀부항에서 원유를 싣고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해서 원유를 배송하고 있었음.」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호르무즈·홍해 동시봉쇄권「호르무즈해협과 홍해가 동시에 막힐 가능성이 생긴것 같음.」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피격「이란 혁명수비대는 "오만쪽 항로로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2척이 폭발했다"는 내용을 발표함.」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美 휘발유 갤런당 4달러 근접 휘발유 3.87→4.10달러 · 경유 4.875→5.108달러「미국 휘발유 평균가격이 일주일만에 갤런당 3.87달러에서 4.10달러로 올랐고, 경유 가격도 4.875달러에서 5.108달러로 상승함.」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후티 대사우디 봉쇄 선언「'눈에는 눈' 원칙에 따라 범죄 국가인 사우디 적들을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며, 즉각 효력이 발생한다.」
후티 국민총동원령「후티반군은 국민 총동원령도 발표함.」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한국행 배송 20일→50일 직항 6,500해리·20일 · 우회 15,000해리·50일「얀부항에서 바브엘만데브해협을 통과해서 한국에 오는데는 6,500해리·20일거리인데, 우회하면 15,000해리·50일 정도가 필요함.」
수에즈 우회의 흘수 한계「수에즈운하의 최대 허용 흘수는 20.1m로 VLCC가 원유를 가득채운채 수에즈운하를 통과할 수는 없음.」
우회 보험료 250만달러 추가보험료 250만달러「1억달러짜리 VLCC의 경우, 한번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데 250만달러를 추가보험료로 내야하는 것임.」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격침선은 현대삼호 건조분「라일라는 사우디국부펀드와 아람코가 대주주인 사우디 국영선사 Bahri가 소유한 VLCC임.」
보험업계 리스크 재산정「보험업계는 사우디 항구에 대한 리스크 재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함.」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사우디 유조선 2척 피격「2026년 7월 22일(한국시간 23일 새벽), 후티반군이 홍해를 지나가던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발표함.」
외국선박 봉쇄대상 확대경고「후티반군은 7월 20일 글로벌 해운사들에 이메일을 보내 "사우디 모든 항구에서 선박의 화물 선적 및 하역을 금지한다"고 경고함.」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한국 유조선도 공격권 진입「한국 유조선도 사우디 기름을 싣고 온다면, 언제든 공격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임.」
외국 유조선 7척 유턴 최소 7척 유턴「로이터는 최소 7척의 선박이 유턴을 했다고 밝히고 있음.」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잃을 게 없는 후티의 우위「잃을게 별로 없는 존재가 '죽자살자' 식으로 덤비면, 가진게 많은 존재가 곤란하기는 함.」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8/31 VLCC 두 척 피격8월 31일 사우디 원유를 실은 VLCC 두 척이 호르무즈를 빠져나가다 맞았다. 한 척은 바흐리의 Sidr호, 다른 한 척은 장금상선(시노코)이 관리하는 Senegal Prosperity호다.
AIS 꺼도 표적피격된 두 척 모두 위치식별장치를 끄고 다녔는데도 맞았다. 끄고 다니는 것을 알고 있으며 앞으로 봐주지 않겠다는 신호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미국, 기뢰 발사대 타격8월 31일 미국이 이란의 기뢰 부설용 로켓 발사대를 쳤고, 이란은 요르단·UAE 미군기지로 미사일과 드론을 쐈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아람코 8월 통과 재개사우디 아람코가 8월부터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 판매를 다시 열었는데, 이번 공격으로 물류가 또 막혔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장금상선의 유조선 73척컨테이너 선사였던 장금상선이 2026년 한 해에 중고 VLCC 73척을 59억2,500만달러에 쓸어 담았다. 매집 주체는 회장 아들이 100% 쥔 장금마리타임이고, 3월에 MSC 자회사가 지분 50%를 가져갔다.
운임 200만→2,300만달러전쟁 전 왕복 200만달러였던 운임이 2,300만~2,500만달러로 열 배 넘게 뛰었다. 중동을 서너 번 왕복하면 배값을 뽑는다.
걸프만 신규 VLCC 3분의 1선박 중개인들은 걸프만에 새로 들어가는 VLCC의 3분의 1 이상을 시노코가 굴린다고 본다. 위험을 무릅쓴 호르무즈 셔틀이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원유 200만배럴의 위험두 배 모두 사우디산 원유 200만배럴을 가득 싣고 있었다. 2007년 태안 유출량이 7만9천배럴이었다.
이란해협을 잠그고 통행료를 걷는다
미국값을 낸 배를 나포하겠다며 맞선다
백악관이 새 위협으로미국 백악관이 알샤바브와 후티의 협력을 새로운 위협 가운데 하나로 넣고 지켜보고 있다.
사우디해협을 비켜 가는 항로로 기름을 빼낸다
후티반군그 우회로마저 막아선다
드론 다음은 미사일 문턱공격용 드론은 이미 넘어갔고 미사일까지 가려 한다고 WSJ가 보도했다. 알샤바브 전투원 수백 명이 예멘에서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2022년 후티·AQAP 협정시아파 후티와 수니파 알카에다 예멘지부 AQAP가 2022년 7월 서로 치지 않기로 하고 예멘 정부군과 사우디·미국·이스라엘을 공동의 적으로 삼았다.
알샤바브의 돈, 후티의 무기같은 알카에다인 AQAP가 중개해, 돈은 있고 무기가 없는 알샤바브에 후티가 무기를 판다.
그 밖에 2마디
한국·선사어느 길로 실어도 위험을 진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우회로마저 사정권호르무즈가 막히자 사우디는 홍해로 원유를 내보내는데, 그 아덴만을 쥔 알샤바브에 장거리 타격무기가 들어가고 있다.

6개월 · 원문 11편. 넘기면 그 편이 무엇을 더했는지가 뜬다

  • 한국 유조선 7척 억류. 한국은 하루 280만배럴을 쓰고 호르무즈를 통해 들어오는 물량은 200만배럴 안팎이라, 갇힌 유조선이 다 풀려도 열흘치 확보에 그친다. 한국 정부 · 04/09
  • 열흘치뿐인 확보량. 메르의 판단 · 04/09
  • 미해군 전면봉쇄 선언. 이란에게 통행료를 낸 선박을 공해에서 찾아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 04/13
  • 에너지 수급 혼선 가중. 메르의 판단 · 04/13
  • 한국 원유운반선 첫 통과. 한국은 3월 1일 이후 홍해 운항자제 권고를 내렸다가, 4월 6일 원유 운반선에 한해 통항을 허용해 첫 배가 나왔다. 한국 원유운반선 · 04/17
  • 얀부항 대기 43척. 얀부항 대기 유조선 · 04/17
  • 유가 10% 급락. 원유 시장 · 04/17
  • 이란 재봉쇄 통보. 이란 · 04/18

주요 숫자

26척
한국 관련선박
1,400만배럴
유조선 7척
700만배럴
최대 하루
500만배럴
하루
200만배럴
한국 원유운반선 첫 통과
43척
얀부항 대기 43척

호르무즈해협안에 갇혀있는 유조선들이 모두 나와도 열흘정도 사용분이 확보되는 정도임.

반론 · 충돌

  • 이란 조건부 완전개방 선언 → 이란 재봉쇄 통보어긋난다. 완전개방을 선언한 바로 다음날 같은 이란이 재봉쇄를 통보했다
  • 유가 10% 급락 → 트럼프 트윗 여섯 시간 뒤 재봉쇄어긋난다. 유가 급락을 부른 기대가 하루 만에 재봉쇄로 뒤집혔다
  •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피격 → 8/31 VLCC 두 척 피격고쳤다. 7월 호르무즈 피격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사우디 원유를 실은 두 척으로 되풀이된다
이 그림은 2026년 4월 9일~7월 24일 사이 상태다.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와 후티반군의 홍해 봉쇄는 별개 세력의 별개 결정이고, 사우디는 두 통로 모두에서 공격을 받는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