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해임과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흔들다 결트럼프가 이사 하나씩 흔들다 결국 자기 사람 워시를 의장 자리에 앉힌다
쿡 이사와 파월 의장을 해임·소환으로 압박하지만 법원과 상원이 제동을 건다. 결국 검찰 수사를 접고 워시를 앉히자, 시장은 금리 인하와 유동성 축소를 함께 잰다.
메르 ranto28원문 12편2025-07-17 ~ 2026-04-27네이버 블로그
▾ 쿡 이사와 파월 의장을 해임·소환으로 압박하지만 법원과 상원이 제동을 건다. 결국 검찰 수사를 접고 워시를 앉히자, 시장은 금리 인하와 유동성 축소를 함께 잰다.
핵심 포인트
한 편씩 넘겨 본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비공개회의서 해임의사 시사트럼프는 지니어스 법안 반란표를 던진 공화당 하원의원 12명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파월 해임 의사를 밝혔고, 해임 서한 초안까지 보여줬다.
해임 계획 일단 부인주식·채권시장이 흔들리자 트럼프는 바레인 총리와의 회담 자리에서 해임 계획을 부인했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버냉키 QE 반대한 이력파월은 연준 이사 시절 버냉키 의장의 무제한 양적완화에 반대해 이를 중단시킨 전력이 있어 만만한 인물이 아니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파월 해임설에 미장 출렁블룸버그·CNBC·뉴욕타임스가 비슷한 시간에 파월의 조기 해임 가능성을 보도하자 새벽 미국 증시가 흔들렸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임기 차 탓에 해임 희박 의장 임기 2026년 종료 · 이사 임기 2028년 1월까지파월의 의장 임기는 2026년에 끝나지만 이사 임기는 2028년 1월까지라, 트럼프가 이사직까지 그만두게 만들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대법원 판결은 연준에 예외5월 대법원 판결은 대통령의 연방기관 이사 해임권을 강화했지만 연준에 대해서만은 'for cause'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리사 쿡에 즉각 사퇴 요구트럼프가 리사 쿡 연준이사에게 주택담보대출 사기 혐의를 들어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미시간 주택 주담대 신고 혐의 미시간 주택 주담대 20만달러(2.8억원)쿡 이사는 미시간 주택을 실거주로 신고해 20만달러(2.8억원) 주담대를 받았고, 이후 조지아 주택도 같은 방식으로 신고했다가 임대로 돌렸다는 혐의를 받는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이사 4명 채우면 과반 근접 연준이사 7명 중 4명트럼프 임명 이사가 이미 2명인 상태에서 마이런과 쿡의 후임까지 채워지면 7명 중 4명이 트럼프 사람이 된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표적이 파월서 이사로 이동파월 개인을 해임하기 어렵자 트럼프가 이사회 구성 자체를 바꾸는 쪽으로 방향을 튼 상황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해임 통보문 트루스소셜 공개트럼프는 헌법 제2조와 연준법상 권한을 근거로 쿡 이사 해임을 트루스 소셜에 공개 통보했다.
연준 이사회 과반 확보 공언같은 날 내각회의에서 트럼프는 미란을 정식 연준 이사로 임명할 뜻과 함께 이사회 과반 확보 방침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쿡, 즉각 반박 성명쿡 이사는 법률상 근거가 없다며 즉각 반박하고 연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연준, 독립성 침해 반발연준 대변인은 이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는 해임될 수 없다며 최종적으로 법원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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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연준과 전면전 국면쿡 이사 문제로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이 본격화됐다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법원, 쿡 해임 잠정 중단워싱턴 D.C. 연방법원 지아 콥 판사가 쿡 이사의 긴급명령 신청을 받아들여 해임을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취임전 행위라 사유 미충족판결은 연준 이사 해임에 필요한 정당한 사유가 재직 중 부정행위여야 하는데, 트럼프가 문제 삼은 행위는 취임 전의 일이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봤다.
관세 판결도 성향대로 갈려비슷한 시기 관세 무효 판결도 11명 중 7명이 민주당 추천 판사여서 성향대로 갈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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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은 맞지만 압박은 계속법 논리로는 판결이 맞아 보이지만 트럼프는 바이든이 추천한 판사의 판결이라며 파월을 계속 압박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연준의장 후보 1명 압축트럼프는 10여 명이던 차기 연준의장 후보를 사실상 1명으로 좁혔고 내년 초 발표를 예고했다.
베센트, 5명 후보 면접일주일 전 베센트 재무장관이 5명으로 추린 연준의장 후보를 면접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그 5명 안에 해셋이 있었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해셋, 1기부터 경제 브레인케빈 해셋은 1기 트럼프 정부의 CEA 의장을 지냈고 2기에서는 NEC 의장을 맡은 핵심 경제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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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해셋, 사실상 낙점델의 기부 행사에 해셋이 참석한 자리에서 트럼프가 후보를 언급한 정황으로 볼 때 해셋이 사실상 낙점됐다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해셋을 연준의장으로 지명한 듯트럼프가 케빈 해셋을 차기 연준의장으로 지명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다시 확인됐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감세·관세 노선, 트럼프와 일치해셋의 감세·규제완화·미국 우선 무역 노선은 트럼프의 현재 주장과 거의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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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 물가 재자극 우려역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꼽히는 아서 번즈처럼 대통령 측근 출신인 해셋이 금리를 빠르게 낮추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고 채권시장이 우려하기 시작했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볼커의 실수 반복 경계연준은 볼커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금리를 오래 끌고 가려 하지만 트럼프는 조급하다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파월에 대배심 소환장미국 연방검찰이 연준 본청 리모델링 관련 허위 증언 의혹으로 파월 의장에 대배심 소환장을 보냈다.
틸리스, 인준 전면 반대 성명공화당 틸리스 상원의원이 연준 독립성 침해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 모든 연준이사 후보 인준에 반대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리모델링 예산 7억달러 초과 예산 18억달러 · 집행 25억달러애클스 빌딩 리모델링은 예산 18억달러에서 25억달러로 7억달러 초과 집행됐고 완공도 2027년으로 밀렸다.
파월, 형사기소 위협에 반박파월은 형사 기소 위협이 연준의 금리 결정이 대통령 선호가 아닌 공익에 따른 것에 대한 보복이라고 반박했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트럼프 대응이 관전포인트트럼프의 대응이 과하면 연준 신뢰성이 흔들리며 금·은 같은 안전자산이 반응할 수 있다는 관전포인트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FOMC, 기준금리 동결FOMC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관세발 인플레 지속 진단파월은 PCE 2.9%, Core PCE 3.0%로 인플레이션이 아직 높은 것을 관세 탓으로 짚었다.
독립성 잃으면 신뢰 회복 어려워틸리스의 인준 저지 위협에 파월은 연준이 정치적으로 독립해 운영되지 못하면 신뢰성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발언 직설적, 말년병장 태도파월의 발언이 점점 직설적으로 바뀌는 것을 임기 말의 태도 변화로 본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1951년 협정 재현 주장케빈 워시는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처럼 지금도 재무부와 연준이 다시 조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금리인하 주고 QT 받기워시는 기준금리를 과감히 낮추는 대신 연준 보유자산을 팔아 유동성을 회수하는 주고받기를 주장한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중국, 은 선물펀드 거래중단 은 일일 낙폭 28%이상은값이 하루 28% 넘게 폭락했는데, 워시 지명 영향과 함께 중국 금융감독원이 1월 30일 유일한 본토 은 선물펀드의 거래를 중단시킨 것이 크게 작용했다.
강달러에 금은 약세 전망유동성 회수로 달러가 강해지면 금·은 같은 실물자산이, 유동성 축소로는 암호화폐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종합격투기 전장의 변수연준의장 교체는 여러 변수 중 하나일 뿐이라 다른 힘과 함께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양발운전, 인하 주고 QT 받기워시도 금리 인하(액셀)와 유동성 회수(브레이크)를 동시에 쓰는 양발운전론자로 재무부와 주고받기를 노린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일본은행 국채손실 28.6조엔 2023년 9.4조엔 · 2024년 28.6조엔일본은행의 국채 평가손실은 2023년 9.4조엔에서 2024년 28.6조엔으로 커졌고 2025년 결산에서는 40조엔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식평가익이 채권손실 상쇄 주식ETF 평가이익 46조엔같은 기간 보유 주식ETF 평가이익이 46조엔에 달해 채권 손실을 상쇄했다.
유동성 축소 우려에 코인 하락시장은 금리 인하보다 유동성 축소 쪽에 먼저 반응해 암호화폐가 하락하고 있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선거 전 인하, 긴축은 뒤로중간선거 전까지는 금리부터 내려 트럼프를 지원하고 긴축은 선거 뒤로 미룰 수 있다는 관전포인트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워시식 QT, 만기상환 아닌 매도워시는 만기 상환을 기다리는 대신 연준이 들고 있는 국채·MBS를 적극적으로 시장에 매각하는 Active QT를 주장한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국채 매각시 정부 이자부담 증가국채를 팔면 국채금리가 올라 정부가 물어야 할 이자가 늘고 트럼프가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든다.
MBS 매각시 모기지금리 상승MBS를 팔면 모기지 금리가 올라 신규 주택구입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부동산 시장이 냉각될 수 있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인하는 호재, QT는 악재미국 증시로 보면 기준금리 인하는 호재지만 유동성 축소는 악재로 엇갈린다는 판단이다.
법원·의회연방법원이 쿡의 해임을 일시 금지한다
파월 수사 종료 발표워싱턴 DC 연방검찰청이 4월 25일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종료를 발표했다.
틸리스 조건 충족돼 해소1월에 틸리스 의원이 내걸었던 수사 종료 조건이 이번 발표로 충족됐다.
트럼프해임 통보·검찰 소환으로 연준 인사를 압박한다
감찰 이관, 수사는 계속백악관은 수사가 완전히 끝난 게 아니라 감찰관실로 이관된 것뿐이라며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준쿡과 파월은 임기와 독립성을 내세워 버틴다
인준 지연되면 임시의장파월은 5월 15일까지 워시가 인준되지 않으면 자신이 임시의장을 맡겠다고 밝혔다.
시장금·은은 강달러에, 코인은 유동성 축소에 반응한다
메르이 사슬을 두고 필자가 한 말
취임지연 악재 하나 해소미국 증시는 워시의 의장 취임 지연이라는 악재 하나가 해소된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10개월 · 원문 12편. 넘기면 그 편이 무엇을 더했는지가 뜬다
- 파월 해임설에 미장 출렁. 블룸버그·CNBC·뉴욕타임스가 비슷한 시간에 파월의 조기 해임 가능성을 보도하자 새벽 미국 증시가 흔들렸다. 미국 증시 · 07/17
- 임기 차 탓에 해임 희박. 파월의 의장 임기는 2026년에 끝나지만 이사 임기는 2028년 1월까지라, 트럼프가 이사직까지 그만두게 만들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메르의 판단 · 07/17
- 리사 쿡에 즉각 사퇴 요구. 트럼프가 리사 쿡 연준이사에게 주택담보대출 사기 혐의를 들어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트럼프 · 08/22
- 표적이 파월서 이사로 이동. 파월 개인을 해임하기 어렵자 트럼프가 이사회 구성 자체를 바꾸는 쪽으로 방향을 튼 상황이다. 메르의 판단 · 08/22
- 해임 통보문 트루스소셜 공개. 트럼프는 헌법 제2조와 연준법상 권한을 근거로 쿡 이사 해임을 트루스 소셜에 공개 통보했다. 트럼프 · 08/27
- 연준 이사회 과반 확보 공언. 같은 날 내각회의에서 트럼프는 미란을 정식 연준 이사로 임명할 뜻과 함께 이사회 과반 확보 방침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트럼프 · 08/27
- 법원, 쿡 해임 잠정 중단. 워싱턴 D.C. 연방법원 지아 콥 판사가 쿡 이사의 긴급명령 신청을 받아들여 해임을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지아 콥 판사 · 09/10
- 판결은 맞지만 압박은 계속. 법 논리로는 판결이 맞아 보이지만 트럼프는 바이든이 추천한 판사의 판결이라며 파월을 계속 압박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메르의 판단 · 09/10
주요 숫자
의장 임기 2026년 종료
임기 차 탓에 해임 희박
결국, 트럼프는 파월의 해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애매한 답변으로 시장을 안정시켰다.
반론 · 충돌
- 임기 차 탓에 해임 희박 → 파월에 대배심 소환장고쳤다. 해임으로 몰아내지 못하자 트럼프는 검찰 수사라는 다른 압박 수단을 쓴다
- 해셋을 연준의장으로 지명한 듯 → 1951년 협정 재현 주장어긋난다. 해셋으로 굳어지는 듯했던 후보가 실제로는 워시로 바뀐다
- 강달러에 금은 약세 전망 → 중국, 은 선물펀드 거래중단고쳤다. 강달러 전망이 나온 지 하루 만에 실제 은값 폭락은 중국의 조치가 더 크게 작용했다고 무게가 옮겨간다
- 금리인하 주고 QT 받기 → 양발운전, 인하 주고 QT 받기고쳤다. 주고받기라는 구상이 액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양발운전이라는 구체적 그림으로 다시 설명된다
- 양발운전, 인하 주고 QT 받기 → 워시식 QT, 만기상환 아닌 매도고쳤다. 양발운전이라는 큰 그림이 만기 상환이 아닌 적극 매도라는 구체적 방식으로 확인된다
- 파월에 대배심 소환장 → 파월 수사 종료 발표고쳤다. 1월에 시작된 검찰 수사가 4월 발표로 종료 수순을 밟는다
이 그림은 2025년 7월17일~2026년 4월27일 사이 열두 편의 판단을 하나로 압축한 것이다. 법원·의회와 시장은 서로 다른 사건에서 나온 반응을 한 기둥으로 묶은 것이라 시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