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페이지에 참석자 수가 없었는데 에이전트가 링크를 따라간 다른 페이지에서 269명을 찾아 두 페이지를 합쳐 답한 실제 데모. 폭력적인 그림에 5점 만점 중 4점이 나와 기본 문턱으로는 탈락한 사례를 들며, 게임처럼 거친 것을 다루는 물건이면 문턱을 올려 통과시킬 수 있다고 짚음. 모델을 손으로 견주는 데서 시작해 규모를 키워 자동으로 매기기까지 네 걸음으로 나눠 정리함.
한줄 코멘트. 채점기는 점수를 내주고 통과선은 만드는 쪽이 정한다는 대목이 이 발표에서 가장 쓸모 있다. 같은 4점이 아이들 쓰는 물건에서는 탈락이고 거친 것을 다루는 게임에서는 통과다. 나머지는 자기네 도구 소개라 잰 값이 거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I 쪽 일을 한다는 사람이 발표한다. 바로 앞 자리는 일부러 나쁜 상황을 만들어 넣어 보는 이야기였고, 이 자리는 자료 묶음을 놓고 재는 보통의 평가를 다룬다고 말한다.
여는 물음이 이것이다. 프롬프트 몇 개를 넣어 보고 잘 답하니 내보내도 되겠다고 하는가, 아니면 차례를 밟는가.
앞쪽이라면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에이전트에게 스스로 할 몫을 줄수록 홀로 움직이는 폭이 커지고 그만큼 크게 어긋날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점을 못 박는다. 평가는 프로젝트 맨 처음부터 시작한다. 이를수록 좋다.
접근을 네 층으로 나눈다고 말한다.
하나는 모델과 안전 장치다. 이것은 판이 주는 것이라 자기네 것을 자기네 위에서 쓰면 따로 손댈 게 없다고 말한다. 다른 하나는 시스템 메시지와 *근거 대기, 또 하나는 쓰는 경험이다. 이 두 자리에서 앱을 어떻게 설계했느냐가 가장 크게 먹힌다고 말한다.
넷이라 해 놓고 이름이 뚜렷이 나오는 것은 셋뿐이다.
여기서 이 발표의 제목이 되는 한 줄이 나온다. 바탕 모델은 한 부분일 뿐이고, 진짜 안전은 앱 층에 완화 장치를 겹겹이 두는 데서 나온다.
평가가 올라가는 네 걸음
첫 걸음은 어느 모델을 쓸지 손으로 견주는 것이다.
이유를 이렇게 댄다. 자동으로 매기는 수는 그 사례에서 실제로 어땠는지를 놓칠 때가 있다. 그러니 규모를 키우기 전에 몇 개를 골라 눈으로 봐야 한다.
편집기에 붙는 도구로 그것을 한다고 말한다. 예전에는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견줬는데 이제 개발하던 자리에서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두 판의 모델에 같은 요리 물음을 넣고 나란히 놓아 보인다. 새 판이 훨씬 빨라서 대개 그것을 쓰게 된다고 말한다.
데모가 이 발표에서 가장 볼 만하다.
행사 페이지에서 이름과 날짜와 장소와 참석자 수를 뽑아내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뒀다. 브라우저를 조종하는 도구를 붙여 실제로 돌린다.
결과가 나온다. 행사 이름과 장소와 날짜, 그리고 등록한 사람 269명이다.
값나가는 대목은 그다음이다. 그 행사 페이지에는 참석자 수가 없었다. 에이전트가 그 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찾아내 그리로 옮겨 갔고, 거기서 수를 찾아 두 페이지의 것을 합쳐 답했다.
만든 뒤에는 여러 물음을 넣어 돌리고 좋다 나쁘다를 손으로 찍을 수 있다. 그 결과를 파일로 내보내 더 자동화된 판에 도로 넣을 수 있다고 말한다. 원하는 틀에 맞춘 코드로도 뽑아 준다.
발표가 대는 채점기 갈래
| 갈래 | 무엇을 보나 |
|---|---|
| 품질 | 근거에 붙어 있나, 매끄러운가, 앞뒤가 맞나, 물음에 맞나, 원하는 답과 닮았나 |
| 예전부터 쓰던 지표 | 벤치마크끼리 견주려고 쓰는 계산식들 |
| 위험과 안전 | 나쁜 것이 섞였는지 보는 묶음 |
직접 만들어 넣을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글만이 아니라 그림이 섞인 것도, 여러 번 오간 대화도 잴 수 있다고 말한다.
문턱은 만드는 쪽이 정한다
같은 4점을 어디서는 통과, 어디서는 탈락
점수는 1에서 5 사이로 나온다. 그리고 이 발표에서 가장 쓸모 있는 한 줄이 여기 있다. 몇 점부터 탈락으로 볼지는 만드는 쪽이 정한다.
보여 준 사례가 구체적이다. 일부러 험한 그림을 넣었더니 채점기가 그 그림을 험하다고 짚었는데 점수가 5가 아니라 4였다. 기본 문턱으로는 탈락이다. 그러면서 거친 것을 다루는 게임이라면 문턱을 4까지 올려 통과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층이 넷이라 해 놓고 셋만 댄다. 넷째가 무엇인지 나오지 않는다.
빠르다는 말에 수가 없다. 새 판이 처리량에서 크게 나아졌다고 하면서 얼마나인지가 없다.
269명은 데모가 잘 돈 증거이지 정확도가 아니다. 몇 번 중 몇 번 맞았는지, 틀린 적은 없는지가 나오지 않는다.
규모를 키운 결과가 없다. 시간이 없어 그 부분을 실제로 돌리지 않았다고 밝히고 넘어간다. 그러니 자동으로 매긴 값이 사람 판단과 얼마나 맞는지도 없다.
문턱을 어떻게 정할지에 대한 근거가 없다. 업종에 따라 다르다고만 하고 어떻게 고를지가 없다.
자막이 이름과 판 번호를 뭉갠다. 도구 이름과 모델 번호가 여러 군데 어긋나 있어 정확한 표기는 원문에서 갈린다.
용어